2. Sharding : 메모리 한계 돌파


저장해야 할 데이터가 많은데, 단순히 master 노드의 replication 으로는 더 많은 데이터들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없다. 즉 데이터가 하나의 서버 메모리를 초과하면, 데이터를 여러 서버에 나누어 담아야 한다. 이를 Sharding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데이터를 분산 저장할 것인가?

2.1. 계층 구조 정리


가장 먼저 샤딩의 개념에서 파생되는 용어들의 계층 구조를 정리해보자.

2.2. Modular, Range, Indexed Shar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