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s 를 처음 도입해서 단일 Master 노드로 시작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질문은, Redis 서버가 뻗으면 어떡할건데? 다. 이는 SPOF 라는 운영 상 큰 리스크를 가지게 되므로, 당연한 질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리스크에서 벗어나기 위해 생각한 해결책이 바로 Master 의 Replication 노드를 두어 운영하는 것이다.
Slave 노드를 띄우고 replicaof <Master IP> <Port> 명령을 입력하는 순간, 내부에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이 시작된다.
fork()를 실행fork()와 메모리 2배 (Copy-on-Write)